오랫동안 웨딩드레스 업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해 온 김미정 원장의 새로운 브랜드로 '라렌'은 여왕이라는 의미를 가졌다. 최고급 소재로 섬세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르마리아쥬 드 라렌의 신상품은 여왕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복고풍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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