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름대로는 처음 귀농을 하는 사람들에게 농사라는 낯선 일에 적응이
될때까지 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자신의 취미겸 부업을 해서 그나마
조금 이라도 생활에 보탬이 될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취지에서 글을 올렸는데 ....
많은 분들이 전문 농장 수준의 관리, 비용, 판로 등의 어려움을 제시
하시네요... -_-;
그렇게 말씀 하신 분들의 의견을 보면 귀농해서 농사는 어찌 지을지 궁금합니다.
고추는 장마철이면 떠내려가고 썩고 , 탄저병이 심해서 안되고,
콩은 새,멧돼지 등이 파먹어서 수확하기 어렵고...
쌀은 수입 개방되서 안되고 ..............
팔려고 하면 시세가 떨어지고 인건비가 비싸서 논밭 갈아엎어야 하고....
제 나름 대로 알아보고 공부한 바로는 부업으로 할만한게 두어가지 더 있었고 그 중에
흑염소도 몇마리 정도 부업삼아 키우면 약간의 소득을 만들 수도 있을거라 생각하고
글 올리려 햇는데 ...
안 올리렵니다. 흑염소도 개와 마찬가지로 요즘 시세도 없고 판로도 문제고
... 앞으로 시세좋고 판로 확실한 거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그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