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지를까 말까 고민하다가
50만G 에 지른『도미니언 샤기 컷 소개장』
에코 홈피의 스샷을 보고 깔끔하고 이뻐 보여서 지르긴 했는데..
정말 형용할수 없었습니다.. O<-<
[머리가 짧은 상태에서는 샤기 컷으로 자를 수 없다고 해서
발모제를 써서 머리를 길게 한다음 잘랐습니다]
Before -> After
허엇;; 뭔가 덥수룩해 보이고, 더듬이가 뿔처럼 보이는
이 스타일은 대체 뭐란 말인가~ 낚였다아앗!! OTL;; <-
[제한된 시점 탓일수도 있었겠지만, 그 당시 처음봤을때는 안습이였더랐죠;;]
그래도 어쨋든 헤어스타일 바꾼 기념(?) 스샷;;
[그 당시엔 정말 진지하게 다시 원래 스타일로 바꿀까 생각도 했었습니다;]
<- 그래도 들인 돈이 아까워서 포기했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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